여에스더가 추천하는 4대 국민 영양제

 

홍혜걸, 여에스더가 추천하는 인체에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건강 관련 지식이나 전문 의료인들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비타민과 영양 보충제 대신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라고 권고 합니다. 또한 운동을 조금씩 매일 하면서 잡곡 밥이나 잡곡 빵을 먹고 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으로 요리를 해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술을 적당히 먹으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적절한 알코올이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기 때문인데요.

많은 연구 논문에서도 하루 권장 량의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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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가 풍부한 과일

 

종합 비타민

 

종합 비타민은 모든 영양제를 먹기 전에 기본 일종의 보험 같은 것입니다.

뼈가 약한 사람들은 먼저 칼슘제를 먹습니다. 그러나 칼슘제를 필요 이상 많이 먹는 것 또한 안 좋습니다.

칼슘제를 너무 많이 먹으면 마그네슘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에 통증이 오거나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또 아연을 먹게 되면 순간 면역 기능이 상승하지만 이 역시도 아연을 필요 이상 많이 먹이면 구리가 인체에서 빠져나가서 두통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것에는 보통 칼슘과 마그네슘이 1:1이나 2:1로 들어있고 아연과 구리가 10:1로 다양한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영양제를 먹기 전에 기본적으로 가장 먼저 선행되어 먹어야 되는 영양제인 것입니다.

 

종합 영양제를 고를 때 올바른 방법은?

우선 종합 비타민을 고를 때 뒷면의 라벨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라벨에는 제품 내용물의 함유 성분 유통기한 용량 주위 사항 등 우리가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가 표기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종합 비타민을 고를 때 유의해야 하는 또 하나는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군이 다량 함유된 영양제를 선택해야 한다는 겁니다.

비타민 b의 정보는 ☞ 여기 ☜ 참고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비타민 b 같은 경우 권장량 100%를 섭취해도 1mg 정도밖에 안되어서 효과를 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피로를 느껴 비타민 b가 함유된 영양제를 복용하고자 한다면 적어도 일일 권장량의 10배 정도 이상의 비타민b를 섭취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많이 다량을 먹어도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무방합니다.

권장량의 10배 20배를 먹으라고 하는 것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고 최소한의 기준치에 도달하기 위해 많이 먹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종합 보충제 선택 시 비타민b 함유량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고 올바른 방법 입니다.

두 번째 올바른 방법은 비타민E가 천연제인지 합성제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연 비타민은  D-Alpha로 표기되어 있고 합성 비타민의 경우 DL-Alpha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합성 비타민의 경우 천연 비타민보다 순도가 높고 가격이 저렴합니다. 그러나 비타민e는 반드시 천연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E를 합성으로 먹게 되면 오히려 심장병과 폐암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논문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메가 3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오메가3】 를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중성 지방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혈관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입니다.

젊고 건강한 사람은 오메가 3을 섭취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중성 지방이 높고 심장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오메가3을 먹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메가3 고등어 등푸른 생선 영양소
등 푸른 생선

오메가 3 역시 고르는 방법에 요령이 있습니다.

먼저 오메가3는 무엇보다 신선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유는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오메가 3는 등 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 있고 우리 식탁에 생선이 자주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비린내와 연관성이 많은데요.

굉장히 심한 비린내가 나면 이미 산화가 진행되어 영양소로 의미가 퇴색 되어 버린 거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유통기한을 확인 후 구매 해야 합니다.

좋은 오메가3의 두번째 조건은 DHA, EPA의 함유량입니다. EPA와 DHA의 합이 오메가 3의 함량의 50% 이상인 제품으로 고르는 것이 현명하나 유의 사항이 있습니다.

오메가3 섭취를 위해 매일 고등어 한 두 토막은 괜찮지만 매일 두 마리 이상 씩 먹으면 중금속이 오히려 우리 몸에 축적되어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중금속이 걱정된다면 어떻게 먹으라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하지만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중금속 걱정 없이 오메가 3을 섭취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생선이 아닌 해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메가 3을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이 식물성 오메가 3은 미국이나 선진국에서도 분유의 90%가 이 해조류에서 얻은 식물성 오메가 3을 쓰고 있을 만큼 매우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D

모든 영양제 중에서도 가장 으뜸으로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 비타민d입니다. 영양제 중에서 딱 하나만 고른다면 비타민D를 선택해야 하죠.

이유는 우리 인체에서 자연적인 생성이 안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가장 가장 부족한 영양소일 수 밖에 없습니다.

비타민 D는 햇볕을 쬐는 것 만으로도 인체 내에 생성됩니다. 또 동물의 내장에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동물 내장을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죠.

고대 원시인들을 예로 들면 벌거벗고 다니면서 충분한 햇볕과 내장 섭취로 비타민D를 보충했습니다.

그러나 현대 인류는 옷으로 햇볕을 가리고 생활하고 있고 식료 가공품의 발전으로 동물 내장을 직접 먹지 않는 식습관이 있습니다. 때문에 비타민D가 부족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꼭 보충하는 것이 현명하고 건강한 방법입니다. 비타민D는 뼈 건강, 면역, 항암 작용 등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나의 몸에 함유되어있는 양을 알고 싶으면 돈에 의원이나 보건소에서 간단한 혈액 검사로 혈액에 녹아있는 혈중 농도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지방간이 있거나 내장 비만이 있는 사람은 비타민D가 지방으로 다 녹아 들어가서 더욱더 부족한 경향이 있습니다.

또 비타민D는 지용성이라 오메가3와 함께 먹으면 훨씬 흡수가 잘되고 궁합이 참 좋습니다.

히알루론산

 

지금 보고도 이게 뭐지 하는 분이 있을 겁니다. 저도 처음 들었습니다. 아직 까지 우리에게 생소한 영양소인 히알루론산입니다.

이것은 특히 피부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실제 성형외과나 피부과 시술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히알루론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소의 눈알, 닭벼슬, 동물의 관절액과 같이 조금 비위에 상할 수도 있는 부분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조금 혐오스러울 수는 있지만 영양학적 관점에서 볼 때 대단한 가치가 있는 음식인 것은 틀림 없습니다.

이 또한 고대 원시인들은 평소 사냥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 충분히 섭취했지만 현대인들은 실생활에서 먹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일부러라도 이 영양소가 들어있는 제품이나 식품을 먹는 것이 현명하고 나의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입니다.

참고로 피부를 구성하는 3가지 성분, 콜라겐 + 엘라스틴 = 피부 탄력을 지켜주며 지탱하는 영양소입니다.

또 히알루론산은 피부의 보습에 관하여 건강한 피부를 유지 시켜주는 성분입니다.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분을 머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한 겨울철에 수분을 머금지 못하면 탄력을 잃고 노화하고 트게 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히알루론산을 식품을 통해 섭취해도 하루나 하루 반 정도 지나면 피부로 흡수 가능하다고 최근 연구로 밝혀졌습니다.

빨리 흡수가 이루어지고 효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많이 먹고 자주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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